Lexis Activity

[2019.09.20 Friday Activity] 봉은사 템플 투어 Bongeunsa temple

이번 주 렉시스 코리아에서 ‘봉은사’에 다녀왔어요. ‘봉은사’는 도심 속 전통사찰의 문화공간으로 한국의 사찰에 대해 좀 더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곳이에요.

더위도 한풀 꺾인 9월 가을 봉은사 견학에는 47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함께 해 줬어요, 삼성역에서 봉은사까지 10여분 정도 걷는 동안 학생들의 대화를 통해 봉은사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봉은사에 도착한 후 3분의 자원봉사자 분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 후 투어가 시작 되었어요. 투어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학생들의 눈에 비친 봉은사는 흥미롭고 새로운 곳이었는지 자원봉사자분의 설명을 들으면서 카메라 셔터를 연신 눌러댔어요.

특히 원효대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불교의 정신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어요.

소원을 빌며 탑을 돌기도 하고 조용히 눈을 감고 스님들의 명상법을 배우고 직접 해 보기도 했어요. 짧은 시간이나마 한국의 불교에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륵대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봉은사의 투어를 마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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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Musical Drama – Only You

Lexis Korea students have been invited to this family-friendly production of musical drama ‘Only You’. This drama tells the story of a couple’s married life and through the light-hearted storyline, and actor’s sincerity, you’d be able to resonate with the many emotions expressed throughout the production.

Check out the production flyer in the respective languages below:

PERFORMANCE DATE AND TIME:

  • [2019.09.27 (FRI) 20:00] 10 pairs
  • [2019.09.28 (SAT) 18:30] 10 pairs
  • [2019.09.29 (SUN) 15:00] 10 pairs
  • [2019.10.2 (WED) 20:00] 10 pairs

REGISTRATION PERIOD: 16 September to 23 September 2019 ; by 5pm.

Tickets giveaway is base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Students will be given 2 tickets per person and those who have been successful with their application will be notified via email on the 25 September.

# Young adults are recommended to watch the performance at 15:00 on 9/29 (Sun).
# Students are to arrive 20 minutes before the show to pick up the tickets on site.
# You must bring your ID card on the day of the performance to pick up tickets.
# Kindly note that this is not an official Lexis event and it is not led by Lexis instructor or staff.

REGISTER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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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Friday Activity] 서예

오늘 렉시스 코리아에서는 금요일 활동수업으로 서예를 했어요.

서예를 하기 위해 많은 렉시스 학생이 액티비티에 참여했는데요! 서예가 뭐냐구요?

서예는 문자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동양 예술이에요!

서예를 하기 위해서는 붓, 먹, 벼루, 종이(화선지)가 필요해요! 모든 준비가 끝나면 화선지 위에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그리거나 썼어요!

집중해서 서예를 하고 있는 렉시스 친구들을 보니 선생님은 기분이 좋았어요^^

그림도 너무 멋있게 그리고 좋은 말들을 너무 잘 써서 선생님은 깜짝 놀랬어요. ‘나는 행복해’,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사람의 가치는 당신이 견딜 수 있는 외로움의 양으로 측정됩니다’, ‘네 꿈을 펼쳐라’ 등 여러 친구들이 좋은 말들을 서예로 표현했어요.

이렇게 선생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한 학생들도 많이 있었어요!

우리 렉시스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모아서 보니 모두 예술가 같았어요^^

여러분도 렉시스 코리아에 와서 서예 한 번 해보는게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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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30 Friday activity]전쟁 기념관 The war memorial of korea

오늘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어요. 전쟁기념관은 삼각지 역 12번 출구에서 갈 수 있어요. 여러분 한국의 전쟁에 대해서 알아요? 이 곳에서는 한국의 6.25 전쟁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어요. 전쟁기념관 앞이 너무 멋있어서 모두 놀랐어요. 학생들이 사진을 많이 직었고 멋있는 곳에서 함께 단체사진도 찍었어요.

전쟁기념관에 가면 여러 언어로 된 리플렛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예약을 하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투어를 할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은 영어 투어를 신청해서 더 자세히 역사를 공부할 수 있었어요. 친구들이 이미 한국 역사를 많이 알고 있어서 선생님들이 놀랐어요! 그리고 모두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투어 선생님에게 많은 질문을 했어요.

그리고 밖에 나가면 큰 비행기와 배를 볼 수 있어요. 너무 아쉽게 지금 공사 중이어서 많은 비행기를 볼 수 없었지만 그래도 진짜 멋있었어요

전쟁기념관 너무 재미있었어요. 한국에 오면 전쟁기념관에 꼭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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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ulture class –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렉시스 코리아에서는 매달 ‘한국 문화 수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 달에는 ‘캘리그라피 엽서 만들기’ 수업을 했어요.
그리고 직접 만든 엽서에 메시지를 써서
가족이나 친구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보내기로 했어요! 🥰

캘리그라피를 처음 써 보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학생들이 모두 너무 너~ 무 잘 했어요!! 👍🏻✨
그래서 선생님이 깜짝 놀랐어요~ 🤩✨

예쁜 단어, 멋있는 문장, 의미있는 메시지,
좋아하는 K-pop 아이돌 얼굴, 가족이나 친구 이름 등
학생들이 쓰고 싶고 그리고 싶은 내용을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연습한 후에 엽서로 만들었어요.
정성이 들어간 만큼 더 멋진 작품들이 됐어요!! 😉

봉투에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주소를 쓰고~
무궁화와 태극기 그림의 우표를 붙이고~
직접 만든 캘리그라피 엽서를 넣어서 완성~ 💌✨

많은 학생들이 같이 우체국에 갈 수 없어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학생들을 뽑았어요!!
대표 학생들하고 선생님이 같이 우체국에 가서~
친구들의 마음이 담긴 엽서를 잘 보내고 왔어요!! 🥳
스웨덴, 미국, 일본, 대만, 러시아, 체코, 스위스, 프랑스,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 정말 많은 나라로 보냈어요~ 👍🏻✨

모든 학생들의 엽서가 잘 도착하길 바라고~
또 하나의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여러분 모두 잘 했어요~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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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8.16 K-POP 춤 배우기

2019.8.16일 렉시스 친구들이 K-POP 춤을 배우고 왔습니다! K-POP의 인기가 높은 만큼 이번에도 많은 학생들이 활동에 참여했는데요, 모두들 K-POP과 춤을 정말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워밍업부터 학생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각 팀이 배운 춤을 선보일 때는 서로를 응원하는 멋진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이 날 배운 춤은 EXO의 ‘으르렁’과 청하의 ‘Snapping’이었습니다! K-POP 가수 못지 않은 멋진 실력을 보여준 렉시스 친구들의 춤을 같이 감상해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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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Mexico Tour Group] 2019.08.09 Farewell Ceremony

2019.08.09 송별회(수료식)

지난 금요일, 멕시코 친구들과 지난 4주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송별회를 가졌어요.

함께 다과를 나누며 4주 간의 시간 동안 가장 좋았던 프로그램, 아쉬웠던 프로그램 등에 대한 피드백을 나누기도 하고, 함께 즐겼던 에피소드들에 대해 얘기를 나누기도 했어요.

렉시스와 함께 한 한국에서의 4주 동안의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는 우리 친구들

선생님도 멕시코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아쉬운 마음에 우리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출력해서 선물했는데요.

예기치 못한 선물에 감동 받아 잠시 울음바다가 되었었다는.. ㅎㅎ

멕시코에 놀러 오면 서로 돌아가며 가이드를 해주겠다는 예쁜 친구들~

또 다시 만나 함께 얘기나눌 수 있기를 바래요~ ^^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