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is Activity

Excursion in this week! [Sasang Folk-life Museum]

4월 21일 렉시스 코리아 부산 캠퍼스에서는 사상생활사박물관을 견학했습니다.

On April 21st, Lexis Korea Busan Campus visited Sasang Folk-life Museum.

생활사 관람은 건물 3층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요.

We can see the history of the local folk-life for free at the floor 3.

사상은 낙동강 동쪽에 있는, 부산 지명 중 하나예요. 박물관의 설명에 따르면 본래 이곳의 지명은 사천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나중에 이곳이 각각 북쪽과 남쪽이라는 뜻으로 ‘사상’과 ‘사하’로 나뉘었다고 합니다.

Sasang is a location name of Busan, to the east of the Nakdong River. According to the museum, it used to be Sacheon, but later it was divided into Sasang and Saha, from the meaning of “upper Sa(cheon)” and “lower Sa(cheon)”.

사상생활사박물관에서는 사상 지역이 역사적으로, 특히 이곳 현지 주민들이 현대사적으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엿볼 수 있어요.

In this museum, we can see how Sasang was historically, especially how local people lived in modern history.

강 및 바다와 가까웠던 사람들 특성상 조개, 굴 등 다양한 해산물을 접하며 살아 온 흔적이에요.

As the local were close to the river and sea, they lived with various sea products such as shells, oysters.

1970년대까지만 해도 지금과는 많은 다른 모습이었어요.

It had fairly different scenes in 1970s compared to today’s modern vibes.

당시 사람들이 일하며 어떤 물건을 만들어 팔았고 어떤 물건을 쓰며 지냈는지도 볼 수 있어요.

We can see how they worked and what they produced to sell, and what they used to use in daily life.

2층에는 20세기 중반까지 한국 사람들이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들이 있어요. ‘오징어게임’을 아는 친구라면 반가운 물건을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On the second floor are items that South Koreans played with during the middle of the 20th century. If you know the Squid Game, you may find something familiar.

바로 앞에 덕포시장이 있어서 돌아오는 길에 둘러봤어요. 이 시장은 특이하게 두리안 같은 열대 과일을 가끔 볼 수 있었는데 베트남 사람들이 많이들 장사하는 것 같았어요.

Right in front of the museum is the Deokpo Market. This market unusually sells a few tropical fruits like durian, and it seemed that many Vietnamese sellers are there.

족발, 김치 등을 구경하고 살 수 있으니 이곳에 오면 한 번쯤 들러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As here are things like jokbal, kimchi, it is a good idea to look around if you com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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