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is Activity

K Tour ▶National Central Museum & National Hangeul Museum

한국에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가 많아요.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온 여러 유물들과 한국만의 독창적인 문자(한글)가 바로 그 증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자랑스러운 역사의 증거들을 확인하러 박물관에 가 보았어요.
Korea has many proud histories and cultures. Various artifacts from a long time ago and unique Korean characters are evidence of that. So this time, we went to the museum to check out the evidence of that proud history.

국립중앙박물관은 규모가 아주 커서 꼼꼼히 보려면 다리가 아플 정도예요.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is so big that legs hurt if you look closely.

이곳에서 우리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역사를 유물들을 통해서 배워 볼 수 있었어요.
Here, we were able to learn Korean history from prehistoric times to Joseon Dynasty through relics.

국립중앙박물관 관람을 마친 후 우리는 한글 박물관에 가 보았어요. 한글은 그 창제 이유와 시기를 알 수 있는 세계의 유일한 문자예요.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문자를 만들었어요.
After visiting the National Museum, we went to the Hangeul Museum. Hangeul is the only letter in the world that shows the reason and timing of its creation. King Sejong, with his love for the people, made letters that he could make people learn easily.

한글 박물관에서는 여러 가지 기록을 통해 그 세종대왕의 마음을 직접 느껴 보고, 한글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It was a meaningful time at the Hangeul Museum because we could feel King Sejong’s heart through various records and see how Hangul has cha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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