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xis Activity

[22.08.13 AVE Activity] Graduation & Farewell

멕시코 학생들은 한 달동안 한국에서 한국어도 배우고, 여러 액티비티도 렉시스와 함께했어요.

오늘이 그 마지막 날이에요.

오늘 렉시스에서 졸업식을 했어요.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모여 한 달 간의 액티비티에 대한 소회를 나누었어요.

주로 노량진 수산시장, 양궁, 한복과 경복궁 등이 제일 좋았다고 말했어요.

선생님은 멕시코 학생들이 빙수를 한 번도 안 먹어 봤다고 해서 늘 먹게 해주고 싶었어요.

오늘 졸업식을 하며 학생들에게 빙수를 사 줘서, 빙수도 처음 먹어보게 되었어요.

멕시코 학생들은 한 달 간의 한국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몇 학생들은 너무 아쉬운 나머지, 무려 한 달 더 한국에 머물기로 결정했다고 해요!

선생님도 그 동안 함께했던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이 학생들과 헤어지는 것이 너무 아쉬웠어요.

학생들끼리도, 선생님도, 그동안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시간을 보내며 정이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다시 꼭 만날 것을 기약하며, 작별인사를 했어요.

멕시코 친구들,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안녕! Ad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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